정은가족치료연구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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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우리 속담을 챙겨봅시다..

2008-11-29 11:33:12, Hit : 1933

작성자 : 정은 연구소

  대화
        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.
        말에 밑천 들지 않는다.
        ‘어’ 다르고 ‘아’ 다르다.
        귀는(2개) 크고, 입은(1개) 작으랬다.

마음
        열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.
        나는 새도 생각이 있어서 난다.
        화장실 들어갈 때 마음 다르고, 나올 때 마음 다르다.
        사람 마음은 하루에도 열 두 변 변한다.
        남의 염병이 내 고뿔만 못하다.


   가슴이 타들어 간다.
   눈에 불이 난다.
   골이 끝까지 났다.
   가랑잎에 불붙듯.

상처와 보상
        소 잃은 놈 소 찾고, 말 잃은 놈 말 찾는다.
        뱀보고 놀란 가슴 새끼줄만 봐도 놀란다.
        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만 봐도 놀란다.
        국에 덴 놈은 회도 불어 먹는다.
        언 사람은 봄이 돼도 옷을 껴입는다.



새봄이 된 듯합니다! [1]
가족체계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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